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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칼럼] 7-1. 늘 하던대로만 하려고 하는 강박, 어떡하죠?](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cc70d678b5b6469b982c616722c0ce3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2d97b_cc70d678b5b6469b982c616722c0ce3a~mv2.webp)
![[소장칼럼] 7-1. 늘 하던대로만 하려고 하는 강박, 어떡하죠?](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cc70d678b5b6469b982c616722c0ce3a~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2d97b_cc70d678b5b6469b982c616722c0ce3a~mv2.webp)
[소장칼럼] 7-1. 늘 하던대로만 하려고 하는 강박, 어떡하죠?
'장난감 일렬로 줄 세우기' '횡단보도는 흰색만 밟기' '등교할 때는 늘 다니던 길로만 가기' 늘 하던대로, 본인이 정한 규칙이나 패턴대로 행동하려고 하는 것은 자폐스펙트럼 아동들의 큰 특징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 일렬로 세워진 장난감을 누군가 흐뜨려 놓거나 평소랑 다른 길로 등교를 하려고 하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리거나 본인이 하던 규칙대로 햐겠다며 공격이나 자해 등 문제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자신이 정한 규칙이 유지될 때까지 문제행동이 지속됩니다. 이렇게 자신만의 규칙을 끝까지 요구하는 행동을 보며 '강박' 이라고 지칭합니다. ABA에서 문제행동의 원인(기능)을 분류할 때 '요구'기능과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원하는 물건이나 활동을 주로 요구하는 '요구' 기능과 달리, 강박은 '자신의 규칙'을 요구 하는 것이라 조금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규칙'을 상대방에게 요구하며 문제행동
3월 20일
![[소장칼럼] 6-2. 고기능 아이들의 관심 기능 중재](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4a0d309cc87949a9a59d1ea7585deb1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2d97b_4a0d309cc87949a9a59d1ea7585deb1e~mv2.webp)
![[소장칼럼] 6-2. 고기능 아이들의 관심 기능 중재](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4a0d309cc87949a9a59d1ea7585deb1e~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2d97b_4a0d309cc87949a9a59d1ea7585deb1e~mv2.webp)
[소장칼럼] 6-2. 고기능 아이들의 관심 기능 중재
기능이 좋은 아동의 관심 기능 중재 팁 기능이 좋은 아동의 경우 단순히 “엄마 불러”, “선생님 불러”와 같은 수준의 대체 행동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아이는 본인이 어떤 행동을 하면 사람들이 크게 반응하는지 알고 있는 경우 도 많고 관심 뿐만 아니라 같이 놀이 등 다양한 반응을 요구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자극통제(Stimulus control) 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즉,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시간과 받을 수 없는 시간을 구분 하도록 연습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같이 노는 시간 혼자 노는 시간 을 시각 자료로 구분해 줍니다. [시각자료 예시] 아이가 시각 자료를 보고 지금은 관심을 받을 수 없는 시간이라는 것을 확인하면 , 스스로 다른 놀이를 하도록 연습합니다. 그리고 정해진 시간이 지나 다시 같이 노는 시간이 되면 , 아이 스스로 부모나 선생님에게 가
3월 11일
![[소장 칼럼] 6-1. 자꾸 반응하시면 문제행동이 더 심해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578b969aadf5441d8b83ac423d2c748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2d97b_578b969aadf5441d8b83ac423d2c7489~mv2.webp)
![[소장 칼럼] 6-1. 자꾸 반응하시면 문제행동이 더 심해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578b969aadf5441d8b83ac423d2c7489~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2d97b_578b969aadf5441d8b83ac423d2c7489~mv2.webp)
[소장 칼럼] 6-1. 자꾸 반응하시면 문제행동이 더 심해집니다
가끔 부모님들과 면담을 하다보면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아이가 '꽥!' 소리 지를 때마다 혼을 내는데, 혼나도 저 앞에서 계속 반복해요" "제 주변에서 시도 때도 없이 본인 뺨을 때리는데,, 그냥 자기자극인거 같아요" 관심 기능 이란 주변 사람의 관심이나 반응을 얻기 위해 나타나는 행동 입니다. 그런데 컨설팅을 진행하다보면 아동이 관심기능으로 문제행동을 하는데도 가정이나 학교 현장에서는 자기자극 기능으로 단정 짓고 문제행동을 못하게 막거나, 하면 안된다고 설명하거나, 그냥 무시만 해버리는 경우가 꽤나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문제행동이 더욱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 빈번합니다. 이를 구별하는 데 도움되는 기준은 맨 뒤에 따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관심 기능 행동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데, 주요한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혼자 놀다가도 사람이 옆에 있으면 갑자기 문제행동을 한다. 문제행동을 했을
2월 27일
![[소장 칼럼] 5-2. 똑같은 질문을 수도 없이 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79c38ce3945a47a99339064f4cc0b5e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2d97b_79c38ce3945a47a99339064f4cc0b5e8~mv2.webp)
![[소장 칼럼] 5-2. 똑같은 질문을 수도 없이 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79c38ce3945a47a99339064f4cc0b5e8~mv2.jp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2d97b_79c38ce3945a47a99339064f4cc0b5e8~mv2.webp)
[소장 칼럼] 5-2. 똑같은 질문을 수도 없이 합니다.
시각 구조화는 왜 그렇게 중요할까요? 이전 글에서 구조화란 아이를 환경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아이 수준에 맞게 조정해 두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특히 공간 구조화만 잘 해주어도 정리 습관이나 기본적인 자조 행동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시각 구조화’가 왜 중요한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왜 말로만 설명하면 반복 질문이 계속될까요? “수요일에 간다고 했잖아.” “이제 그만 물어봐.” 부모님들은 분명 여러 번 설명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아이는 계속 묻습니다. 이것은 기억력이 나빠서라기보다, 부모님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를 못했거나, 본인이 "언제" 원하는 것을 얻거나 갈 수 있을지 예측이 안되서 그럴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번 물었더니 결국은 부모님이 못 이겨서 즉시 원하는 물건을 주거나 원하는 장소로 갔던 결과가 있었기 때문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부모님이 여러번 설명을 해도 말은 사라집니다 .
2월 19일
![[소장 칼럼] 5-1. 제발 스스로 정리하게 할 수는 없을까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e494126b9451438dbf0f6f12eb6c1be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2d97b_e494126b9451438dbf0f6f12eb6c1bee~mv2.webp)
![[소장 칼럼] 5-1. 제발 스스로 정리하게 할 수는 없을까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e494126b9451438dbf0f6f12eb6c1bee~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2d97b_e494126b9451438dbf0f6f12eb6c1bee~mv2.webp)
[소장 칼럼] 5-1. 제발 스스로 정리하게 할 수는 없을까요?
아동 수준에 맞는 구조화 환경(TEACCH), 왜 필요할까요? 부모님들과 면담을 진행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정말 자주 듣습니다. “우리 아이는 시키면 하는데 왜 스스로 가방이나 양말을 정리하지 않을까요?” “오늘은 키즈카페 못 간다고 몇 번을 말했는데 왜 자꾸 반복해서 물어볼까요?” 그래서 아이를 혼내기도 하고, 길게 설명을 하기도 했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조금 다른 질문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는 정말 안 하는 걸까요’?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언제 가는지, 본인 수준에서 명확히 보이지 않는 걸까요? 정리를 못하는 것도, 계속해서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것도, 고집이 아니라 구조가 보이지 않아서일 수 있습니다. 구조화란 무엇인가? “집에 오면 가방은 가방걸이에 걸고, 양말은 양말통에 넣으면 돼.” 이렇게 말로 알려주면 아이는 그 순간에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눈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도
2월 7일
![[소장 칼럼] 인사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ac7c8cfc130f4e71976d5aeda05596c9~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2d97b_ac7c8cfc130f4e71976d5aeda05596c9~mv2.webp)
![[소장 칼럼] 인사말](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ac7c8cfc130f4e71976d5aeda05596c9~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2d97b_ac7c8cfc130f4e71976d5aeda05596c9~mv2.webp)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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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칼럼] 4. 선생님, 우리 아이 상동행동 없앨 수 있나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fadd0f23fe914aeaa3c6a84240305aa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2d97b_fadd0f23fe914aeaa3c6a84240305aa2~mv2.webp)
![[소장 칼럼] 4. 선생님, 우리 아이 상동행동 없앨 수 있나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fadd0f23fe914aeaa3c6a84240305aa2~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2d97b_fadd0f23fe914aeaa3c6a84240305aa2~mv2.webp)
![[소장 칼럼] 3. 혼낸다고 문제행동이 줄어들었나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4c34ec924b784334be2dfe0268c6151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2d97b_4c34ec924b784334be2dfe0268c6151e~mv2.webp)
![[소장 칼럼] 3. 혼낸다고 문제행동이 줄어들었나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4c34ec924b784334be2dfe0268c6151e~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2d97b_4c34ec924b784334be2dfe0268c6151e~mv2.webp)
![[소장 칼럼] 2. 아버님들! 제발 어머님 말 좀 잘 들어주세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57d904b96cfd4f04b30a9f3defc1b933~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2d97b_57d904b96cfd4f04b30a9f3defc1b933~mv2.webp)
![[소장 칼럼] 2. 아버님들! 제발 어머님 말 좀 잘 들어주세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57d904b96cfd4f04b30a9f3defc1b933~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2d97b_57d904b96cfd4f04b30a9f3defc1b933~mv2.webp)
![[소장 칼럼] 1. 착석 시간을 어떻게 늘려 나가야 할까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08e37e400478483c8b06d6a6b7eda32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2d97b_08e37e400478483c8b06d6a6b7eda32f~mv2.webp)
![[소장 칼럼] 1. 착석 시간을 어떻게 늘려 나가야 할까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72d97b_08e37e400478483c8b06d6a6b7eda32f~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2d97b_08e37e400478483c8b06d6a6b7eda32f~mv2.webp)